93.푸른 눈동자로 외치다.

 

[페르] 몽환100제 中 93.푸른 눈동자로 외치다.


 


-그렇게

by 엘로윈 | 2008/05/11 13:00 | └---완료 | 트랙백 | 덧글(0)

몽환 100제

100제



1. 어느날
2.멈춰버린 시계바늘
3.얼룩진 꽃잎
4.웃지않는 아이 아스티네르
5.바다의 별
6.푸른 꽃잎
7.어둠속의 노랫소리
8.유리피리
9.나비의 춤
10.금의 공자
11.초록빛 기다림
12.침묵의 수호자
13.되찾은 기도
14.비에 젖은 정원
15.쫓겨난 황태자
16.환청의 선율
17.은빛 단검
18.잊고 있었던 자장가
19.바람 부는 새벽
20.얼음인형 아스티네르
21.뜻깊은 고요 페르
22.시든 꽃다발
23.붉게 물든 손가락 아스티네르
24.눈을 감고
25.냉정한 고양이
26.길고 검은 머리
27.푸른 노을
28.성스러운 이단자
29.폭풍우 치는 바다
30.강인한 기품
31.작고 하얀 새
32.사랑의 묘약
33.낯선 휘파람 소리
34.섬세한 영혼
35.빛바랜 편지
36.요정의 인형사
37.피할 수 없는 바람
38.텅 빈 새장
39.평화 중독자
40.가면의 눈물
41.뜨거운 월광
42.잃어버린 공주
43.비내리는 숲속
44.독선적인 청명
45.호숫가의 물안개
46.웃음속 침묵
47.그림자 없는 나무
48.향기 없는 꽃 페르
49.외로운 연인
50.붉은 달의 밤
51.사막의 모래
52.주인 없는 악보
53.매력적인 권위주의자
54.희생의 희망
55.발자국 소리
56.길을 잃다.
57.물의 기사
58.붉은 기억
59.먼지 쌓인 책
60.그사람의 미소
61.자비로운 선언
62.종이우산
63.예상치 못한 그림자
64.천국의 문을 여는 향기
65.무자비한 순수 아스티네르
66.인어의 궁전
67.찢어진 날개
68.이슬 속의 무지개
69.빈틈없는 영원
70.고요한 백야
71.자신만만한 명쾌함
72.해바라기의 절규
73.짧은 손톱
74.고맙습니다.카린
75.조용한 별
76.지울 수 없는 흔적
77.불명확한 묵상
78.녹색 찻잔
79.울려퍼지는 종소리
80.울지도 웃지도 않는
81.믿을 수 있는 꽃
82.바드의 장송곡페르
83.하얀 그림자
84.치유의 멜로디
85.깨기 싫은 꿈
86.느긋한 도망자
87.어디 계세요?
88.검은 나비가 돌아갈 그곳
89.장미 울타리
90.기억할게요.
91.보랏빛 미로
92.간절한 기도
93.푸른 눈동자로 외치다.페르
94.희망의 신기루
95.흐르지 않는 눈물
96.램프
97.깨진 유리구슬
98.길고 긴 속눈썹
99.오후 늦은 햇살
100.몽환적 낮꿈의 현실화 


-자캐 용 입니다.

by 엘로윈 | 2008/05/11 12:54 | 몽환 100제 | 트랙백 | 덧글(0)

그렇게, 그는.


"있지말야, 넌............... 내가 원하는 것을 알겠어?"

그렇게, 그는.


웃고있었다.

by 엘로윈 | 2008/05/07 18:29 | 연습 | 덧글(0)

페리네스 아카디르아 (Periness Akadira)

ST. Santly Knight-S/C

페리네스 아카디르아 (Periness Akadira)

애칭은 페린

男 / 24세 /크루세이더

171cm, 56.5kg.

 

다정다감한 어머니같은 성격이다. 사실 남이 어지럽혀있다던가 단정하지 못한 것을 참지 않는 것. 동요하는 일이 거의 없고 납득하기 때문에 조금 위화감이 들 때가 있다. '좋은사람에게 친절히, 나쁜사람에게도 친절히' 가 모토였지만 요즘은 약간 바뀌고 있는 듯. 경어는 입에 붙은 말이라 잘 놓지 않지만 요청 안에 따라 달라진다. 경어를 쓰는 만큼 섬기는 것을 좋아하고 아랫사람이기를 바라기도 한다. 심심한것은 절대로 못참지만 스스로 재밌으려는 노력도 안한다. 정곡을 찌르는 것에 대해 날카롭지만, 괴롭히는건 좋아하지 않아 그저 방관하는 편이라 의외로 알고있는 것이 많을 수도 있다. 부유한 계급 층에서 태어났지만 시민들 틈에서 살았기 때문에 금전감각이 좋아 손해보는 것을 참지 않는다. 

 

청녹색의 아슬아슬하게 목을 넘는 길이인 머리를 조금 낮고 헐렁하게 묶고 다닌다. 짙고 푸른 눈은 미묘한 감정을 담아 담담하게 일렁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예쁘고 호감 좋은 인상을 남길 정도로 뾰로롱한 분위기를 풍겨내고 다닌다. 흰 얼굴과 큰 눈, 살짝 붉은 기가 도는 작은 입술이지만 여자같아 보인다는 인상은 전혀 주지 않는다. 일 처리 할때는 안경도 쓰는 듯.

 

가벼운 검 3개를 가지고다닌다. 길이(손잡이포함) 100cm. 

 

"아, 그래요! 당신이 원하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된다면 어때요?"

 

 


그렇게.

by 엘로윈 | 2008/04/26 15:28 | 자캐설정 | 트랙백 | 덧글(0)

세를리아 아스펠 (Serlia Aspell)

 

세를리아 아스펠 (Serlia Aspell)
아명은 류스 (Ryuss)


26세 男
172cm 55kg


허리 위까지 오는 순흑의 장발을 하나로 가지런히 땋아 내렸다. 투명하고 동그란 안경 알 안에서 생기있고 따뜻하게 반짝이는 물색 눈은 정겨운 웃음기를 담고있다. 분홍빛으로 예쁜 입술 오른쪽 밑에는 주의 깊게 관찰해야 보일만큼 조그마한 점이 있다. 안경은 무테로 알이 조금 작다. 빛에 비치면 투명해 보일만큼 하얗지만 조금은 창백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언제나 단정한 제복차림이지만 그게 마른 몸을 부각시켜준다.

유능하고 빈틈이 없으나 의외로 덜렁거림이 많다. 판단력이 좋으며 조금은 이성적일 수도. 사실 잘못이나 실수를 저질러도 주위 사람들이 그것을 지적할 수 없게 만드는 미소가 돌아오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사실 그 실수가 좋은 방향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적했던 사람도 '왓더..' 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운이 좋은것으로 보자. 평소 온화하고 순수하지만 그만큼 냉정하고 잔혹하다. 순수함의 미덕. 거짓을 혐오하며 진실을 사랑한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미소짓기에는 재능이 있다. 의외로 사사로운 것에는 귀찮음이 심하다. 악세사리 등 치장을 싫어해 조금은 검소하게 삶.


"-중요한건, 당신이 누구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세를리아 아스펠의 삶은 평범했다.

by 엘로윈 | 2008/04/17 20:28 | 자캐설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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